extraterrestrial alfie

intercept course to my life

Total 115765, Today 2, Yesterday 2

| 키로그 | 위치로그 | 이웃로그 | 방명록                                                       관리자모드

검색

원래 2박 3일로 계획했으나
갑자기 회사 일로 1박 2일이 되어버린 부산 여행
라군이 연구소 할인을 해줘서 5% 싸게 다녀왔다
(라군 감사심~ >ㅁ<)
그나저나... 얼마만에 타보는 기차더냐 ㅋㅋㅋ
(유럽에서 지겹도록 탄 건 그새 잊었구나 =ㅁ=)

역에서 시간은 촉박하고 햄버거는 땡기지 않던 차에
둘째 동생신님이 괜찮다 하시던
불고기 브라더스 도시락을 발견해 사들고 탔다

불고기 양이 좀 적었지만
많이 안 달아서 맘에 들었음!

졸다깨다 부산에 도착하니 스냥네 패밀리가 마중을 나왔다
밥 먹으러 가긴 좀 일러서
광안리 맛난 커피집으로 이동

윤아양 목마에 관심을 보이고...

아기 손은 어찌나 작고 귀여운지! ㅋㅋㅋ

맛난 커피도 마시고

빵도 먹고 (저거 절반은 윤아가 먹었;;)

아빠랑 판박이인데도 귀여울 수 있다니!
이런 미스테리가...

카페에서 왔다리 갔다리 노는 윤아

커피 다 마시고 광안리 백사장으로 이동~
저번에 '모래 시여~' 하던 윤아, 요번에도 모래 시여?

아빠가 모래로 탑을 쌓아주자 관심을 보이는 윤아

태어나 처음으로 바다에 발을 담궈보는 윤아~

조금 첨벙거리더니 완전 좋아함 ㅋㅋㅋ
바지 젖어서 벗었음~

이젠 윗도리도 벗고 뛰어댕김 ㅋㅋㅋ

광안리의 어떤 한 가족

수건 사러 간 엄마를 얌전히 기다리는 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