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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제 은근히 춥더니, 오늘은 날이 확 풀렸다. 빌라 주차장 옆의 조그만 화단에도 꽃이 피기 시작했다. 특별한 꽃놀이는 못갔지만(아마도 안 갈 거지만?;;;) 이렇게 가끔 계절이 바뀔 때 느끼는 자연보다는 주위에 항상 자연이 존재했으면 좋겠다.

창문 밖에 햇빛과 함께 반짝거리는 초록색 잎사귀가 너울거리는 것을 보고 싶다는 게다. 영화 '오만과 편견'에 나오는 다아시의 성은 바라지도 않고, 베넷 가의 조그만(더 작아도 좋다) 집 같은 데서 살고 싶다.

kikoo 06/04/25 10:36 R X
이민 가야겠소..울나라에서 어찌 그리 살겠소..ㅋㅋㅋ
alfie 06/04/25 17:39X
이민 보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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