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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날씨가 매우 좋던 날 찍어본 하늘. 실은 반대편 하늘의 구름이 너무 예뻐서 감탄하고 있다가 조금 있다 보니 구름이 다 태양 주위로 옮겨가 버린 탓에 정말 예뻤던 구름은 놓쳐버리고 말았다.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따뜻해져 간다. 겨울엔 몇 십 년을 춥기만 한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또 금방 여름이 오다니. 계절에 너무 금방 익숙해져 버리는 자신이 조금 한심하다. 새로운 계절이 오면 좋든 싫든 그 새로움을 즐기고 싶은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익숙해져버리는 동네라든가, 자꾸 생각나 가슴이 터져버릴 것 같은 것도 시간이 지나 익숙해지는 게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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